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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뭐하지2 쿠알라룸푸르 시내 정글 트레킹, Taman Tugu 타만 투구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운동지겹고 지겨운 코로나가 가시질 않는다. 신나게 했던 탁구 배드민턴장에서도 확진자가 나오니 운동하는 것도 꺼려지고 홈트는 힘이 안 나고.. 이럴 때일수록 골프를 해야 하나 싶기도 하다. CMCO동안 몸이 찌뿌둥하니 타만 투구에 트레킹이라도 가보려고 했지만 페이스북을 확인하니 CMCO기간에는 운영하지 않는다고 한다. 포스팅이나 해야지.. 도심 속의 정글! 타만 투구를 소개해본다. 타만 투구는 KL Sentral 위쪽에 있어 KL 시내라면 어디든 방문하기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다. 게다가 등산길 정리도 잘 되어있고 주차장이 있어 주말아침에 차 타고 방문하기엔 딱 좋은 곳이다. 도심에 이런 정글이 있다니 놀랍다.양 방향이 입구고 주말이면 길을 따라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많으니 (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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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콘도 렌트 (월세) 보증금 못 돌려받을 때 해결 방법 #내 집 마련의 꿈 말레이시아에서 거주하는 대부분의 교민들, 중단기 거주자들은 자가 소유보다는 렌트를 선호한다. 주위에는 10년 이상 장기거주하시는 분도 렌트로 지내는 분도 있다. 왜 구매보다는 렌트를 선호하는 걸까? (아래는 교민들의 의견과 카더라에 바탕한 글입니다.) - 외국인 주택 구매 제한 말레이시아에서는 외국인이 거주 할 수 있는 수준의 집이 제한되어있다. 현지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집은 저렴하나 더 나은 삶을 바라며 말레이시아로 왔을 텐데, 한국 수준의 보안과 시설을 갖춘 콘도를 원한다면 기준을 낮춰서 자택을 구하는 사람들은 적을 것이다. 또한 주택 구매 한도에도 제한이 있었는데, 2019년 올해까지 쿠알라룸푸르와 셀랑오르주는 100만 링깃 이상의 주택만 구매가 가능하도록 설정되어 있었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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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생활_파나돌 종류를 알아보자 집에있는 구비 진통제가 다 떨어졌다면,감기약이 없다면파나돌을 먹어야 할 때를 대비하여, 오늘은 패나돌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성인용 vs 아동용이 있지만성인용만 알아보겠습니다. 용량 차이이니까요(츄어블 제외) 이렇게 파나돌의 종류를 알아보다보니우리나라에서 팔리는 약과성분을 비교하고 싶어졌습니다. 맨 처음, Panadol Menstrual에 들어가는Pamabrom은 무엇일까? 생리통을 위한 진통제를 고를 때는 통증 억제 작용과 이뇨작용이 함께 있는 진통제를 고르는 것이 좋다고 해요. 단순하게 진통 효과만 있는 것보다는 ‘Pamabrom’ 성분이 들어 있는지 체크를 하는 것이 좋은데요, 이 성분이 들어 있으면 배뇨량이 늘어나 생리 전후에 부기를 빼줘서 일반 진통제를 고르는 것보다 훨씬 효과..
먹고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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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I 추천 수제버거 맛집 버거온식스틴 Burger on 16 흔히 계란이 완전식품으로 불리지만 나는 햄버거, 특히 수제버거도 완전식품에 속한다고 생각한다. 빵 사이에 고기 야채라니 탄단지+채소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것이 아닌가? 다만 감자튀김과 같이 먹었을 시.. 건강상의 문제가 될 뿐이지. 말레이시아에서 좋아하는 햄버거집 몇 곳이 있는데 - My Burger Lab(버섯 들어간 버거 제외), Carl's Jr., 그 중에서도 좋아하는 수제버거집을 알린다. 회사 분이 소개 해주신 수제버거집. 가격도 한국에 비하면 그리 비싸지 않고 맛나다! 구글 리뷰에 한국인들 후기가 많으니 한국인 입맛에도 맞다 헤헤. 위치는 버자야 타임스퀘어 뒷길. 주차가 조금 어려운 것이 함정이나 주변에 유료주차장이 있다. 외관은 이렇게 생겼다. 내부, 외부 좌석이 있는데 에어컨 쐬면서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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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I 푸릇푸릇 색다른 화원 카페 Plant and Pot Studio 요즘 인테리어 유행이 -먹었으면 빨리 떠나세요- 인지 하나같이 손님을 거부하는 의자를 가져다 놓은 곳이 대부분인데 그런 곳엔 한두 시간도 앉아있기 힘들어서 의자가 편한 카페를 찾고 있다. 새로운 카페를 찾던 중 암팡에 저장해놓은 곳이 있어서 방문하기로 했다. 묘목 파는 화원과 카페를 같이 하는 곳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멀리서 봐도 존재감을 뿜뿜 내비치고 있었다. 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외관이 깔끔했다. 주위에 아무것도 없어서 더 눈에 띄는 느낌 벨을 누르고 기다리면 직원이 나와서 문을 열어준다. 1층은 푸릇푸릇 작은 풀들이 손님을 반긴다. 카페는 2층에 있다. 계단을 올라가면 깔끔하게 꾸며놓은 포토존이 나오고 뒤를 돌아보니 카페 입구가 보인다. 이 공간에도 테이블을 더 둘 수 있을 텐데 그렇지 않아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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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 l 일본 분위기 맛집 쿠알라룸푸르 이자카야 하마쇼 Hamasho 2년 반 동안 함께 일했던 K님의 이른 송별회를 하기로 하고 식당을 알아보았다. MCO가 시작할 것 같아 서둘렀는데 이제 생각해보면 정말 잘한 일이었다. 밥 한 끼도 못하고 보낼 뻔했고요ㅠ_^ 다시는 못 가볼 좋은 곳 없을까 하다가 회가 먹고 싶어서 이자카야를 뒤지게 되었고! 데사스리하타마스에 있는 이자카야 중 하나를 골라 불싸지르게 되었다. 일본 친구들이 소개시켜준 곳 중 하나이기도 하고요. 위치는 데사스리하타마스 Ice cream Bar 근처에 위치하고 있고 만약 찾아보지 않았다면 눈에 안 들어올 외관이긴 하다... 워낙 주변에 좋게 꾸며놓은 곳이 많아서 오픈 전에 찾아간 거라 사진 찍을 당시에는 붐비지 않았는데 나중에는 만석이 되었다. 분위기는 어느 일본 술집 같은 분위기 정신이 없다는 말씀 벽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