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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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사랑하는 말레이시아 국수 맛집, 마마킴 사우나미 Mama Kim Sauna Mee 말레이시아에서 장기 체류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국수집, 마마킴 사우나미를 소개하고자 한다. 250도로 달군 뚝배기에 각종 야채와 생선살을 올리고 육수를 부어 끓여 먹는 메뉴가 주력 메뉴인 곳이다. 클랑밸리 지역에 6곳이 있으며 현재도 추가로 지점을 많이 내고 있다. 2019년에 스리하타마스에 지점을 낸 후 한국인들의 사랑을 더 받고 있는 마마킴 사우나미! 오늘은 잘란 파항에 있는 마마킴에 가보았다. 점포별로 메뉴도 같고 서비스질도 비슷하니 가까운 위치로 방문하면 될 듯 하다. 매장 전경.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8시~저녁 10시이며, 오전 11시 이전에는 아침메뉴도 제공한다. 이곳의 셀링포인트는 건강한 음식이다. MSG, 백설탕, 정제밀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신선한 재료로 저염을 지향하는 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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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캠핑카여행ㅣ2일차 얀챕국립공원, 무어리버, 란셀린 모래사막, 쥬리엔베이모텔아파트먼츠 2020.02 서호주 로드트립 D+2 코알라와 모래사막을 찾아 떠나는 길 첫 목적지는 얀챕국립공원이었다. 호주 와서 귀여운 코알라들은 꼭 봐야 할 것 같은데 검색을 해보니 코알라는 호주 동쪽에 주로 서식한다고 한다ㅠㅠ 서호주는 코알라 자연 서식지는 아니지만 다행히도 얀챕 국립공원에는 코알라 보호구역이 있어 코알라를 볼 수 있다고 하니 들리기로 했다. 5일짜리 국립공원 입장권을 살 예정이어서 돌아오면서 들릴까 싶었지만 돌아올 때 스케줄이 타이트할 수 있으니 시간 있을 때 어서 가보자 라는 마음으로 들렸다. * 얀챕국립공원은 피나클스(남붕국립공원)와 맞닿아 있어 입장권 1장으로 두 곳을 다 입장할 수 있다. 코알라야 어디 있니. 얀챕 국립공원 Yancep National Park 메인 게이트에 도착하여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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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캠핑카여행ㅣ1/2일차 퍼스공항, 콜스/한인마트, 렌터카 픽업과 꿀팁 2020.02 서호주 로드트립 D+1 , D+2 대구가 코로나로 들썩일 때 쯔음.. 여행을 취소하느냐 마느냐로 결정의 기로에 서 있었다. 동행들은 취소하자는 분위기였고 내가 강행하는 상황이었는데.. 내가 예약이랑 계획을 다 짰으니.. 호주는 그때까지만 해도 비교적 코로나 Free zone이었기 때문에 큰 맘먹고 완전 무장을 하고 떠나기로 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막차 탄 것이 천 점짜리 결정이었다.. 이렇게 장기화될 줄 누가 알았냐고요! 말레이시아는 또다시 CMCO가 시작되어 필수 활동 외의 이동을 자율적으로 제한하고 있다.. 집콕 시기 아니면 또 언제 시간이 생기랴! 여행 리뷰를 쓰기로 하고 추억 한 페이지를 다시 들춰봤다.. 퍼스로 가는 길 한국에서 온 동행을 공항에서 만났다. 공항으로 가는 차 안에..
먹고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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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I 추천 수제버거 맛집 버거온식스틴 Burger on 16 흔히 계란이 완전식품으로 불리지만 나는 햄버거, 특히 수제버거도 완전식품에 속한다고 생각한다. 빵 사이에 고기 야채라니 탄단지+채소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것이 아닌가? 다만 감자튀김과 같이 먹었을 시.. 건강상의 문제가 될 뿐이지. 말레이시아에서 좋아하는 햄버거집 몇 곳이 있는데 - My Burger Lab(버섯 들어간 버거 제외), Carl's Jr., 그 중에서도 좋아하는 수제버거집을 알린다. 회사 분이 소개 해주신 수제버거집. 가격도 한국에 비하면 그리 비싸지 않고 맛나다! 구글 리뷰에 한국인들 후기가 많으니 한국인 입맛에도 맞다 헤헤. 위치는 버자야 타임스퀘어 뒷길. 주차가 조금 어려운 것이 함정이나 주변에 유료주차장이 있다. 외관은 이렇게 생겼다. 내부, 외부 좌석이 있는데 에어컨 쐬면서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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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I 푸릇푸릇 색다른 화원 카페 Plant and Pot Studio 요즘 인테리어 유행이 -먹었으면 빨리 떠나세요- 인지 하나같이 손님을 거부하는 의자를 가져다 놓은 곳이 대부분인데 그런 곳엔 한두 시간도 앉아있기 힘들어서 의자가 편한 카페를 찾고 있다. 새로운 카페를 찾던 중 암팡에 저장해놓은 곳이 있어서 방문하기로 했다. 묘목 파는 화원과 카페를 같이 하는 곳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멀리서 봐도 존재감을 뿜뿜 내비치고 있었다. 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외관이 깔끔했다. 주위에 아무것도 없어서 더 눈에 띄는 느낌 벨을 누르고 기다리면 직원이 나와서 문을 열어준다. 1층은 푸릇푸릇 작은 풀들이 손님을 반긴다. 카페는 2층에 있다. 계단을 올라가면 깔끔하게 꾸며놓은 포토존이 나오고 뒤를 돌아보니 카페 입구가 보인다. 이 공간에도 테이블을 더 둘 수 있을 텐데 그렇지 않아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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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 l 일본 분위기 맛집 쿠알라룸푸르 이자카야 하마쇼 Hamasho 2년 반 동안 함께 일했던 K님의 이른 송별회를 하기로 하고 식당을 알아보았다. MCO가 시작할 것 같아 서둘렀는데 이제 생각해보면 정말 잘한 일이었다. 밥 한 끼도 못하고 보낼 뻔했고요ㅠ_^ 다시는 못 가볼 좋은 곳 없을까 하다가 회가 먹고 싶어서 이자카야를 뒤지게 되었고! 데사스리하타마스에 있는 이자카야 중 하나를 골라 불싸지르게 되었다. 일본 친구들이 소개시켜준 곳 중 하나이기도 하고요. 위치는 데사스리하타마스 Ice cream Bar 근처에 위치하고 있고 만약 찾아보지 않았다면 눈에 안 들어올 외관이긴 하다... 워낙 주변에 좋게 꾸며놓은 곳이 많아서 오픈 전에 찾아간 거라 사진 찍을 당시에는 붐비지 않았는데 나중에는 만석이 되었다. 분위기는 어느 일본 술집 같은 분위기 정신이 없다는 말씀 벽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