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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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캠핑카여행ㅣ1/2일차 퍼스공항, 콜스/한인마트, 렌터카 픽업과 꿀팁 2020.02 서호주 로드트립 D+1 , D+2 대구가 코로나로 들썩일 때 쯔음.. 여행을 취소하느냐 마느냐로 결정의 기로에 서 있었다. 동행들은 취소하자는 분위기였고 내가 강행하는 상황이었는데.. 내가 예약이랑 계획을 다 짰으니.. 호주는 그때까지만 해도 비교적 코로나 Free zone이었기 때문에 큰 맘먹고 완전 무장을 하고 떠나기로 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막차 탄 것이 천 점짜리 결정이었다.. 이렇게 장기화될 줄 누가 알았냐고요! 말레이시아는 또다시 CMCO가 시작되어 필수 활동 외의 이동을 자율적으로 제한하고 있다.. 집콕 시기 아니면 또 언제 시간이 생기랴! 여행 리뷰를 쓰기로 하고 추억 한 페이지를 다시 들춰봤다.. 퍼스로 가는 길 한국에서 온 동행을 공항에서 만났다. 공항으로 가는 차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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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1박2일 혼자 여행코스 (6) 싱가포르 유니버셜 스튜디오 꿀팁 드디어 싱가포르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방문하는 날! 나는 디즈니랜드, 유니버셜 스튜디오 등 놀이동산 방문을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싱가포르도 사실 유니버셜 스튜디오때문에 온 것이나 다름 없었다. 가기 전 공략과 꿀팁들을 탑재하고 움직였다. 거의 모든 후기에서 '매우 작다' '무서운 어트랙션이 없다' '시계반대방향으로 돌아라' 를 이야기하고 있어서, 이를 마음에 새기고 방문하였다. #티켓구매 어느 놀이동산이든 입장권은 미리 구매하여 줄서는 시간을 줄여야 한다. 유니버셜 스튜디오 싱가포르 공식 사이트(하단 참고)에서 진0행하는 이벤트도 있고, 클룩, 마이리얼트립, 와그 등에서 단체 입장권 가격으로 구매, 저렴하게 방문하는 법도 있다. 내가 방문했던 시기 공식 사이트에서 마스터카드로 결제시 USS 내에서 음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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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콘도 렌트 (월세) 보증금 못 돌려받을 때 해결 방법 #내 집 마련의 꿈 말레이시아에서 거주하는 대부분의 교민들, 중단기 거주자들은 자가 소유보다는 렌트를 선호한다. 주위에는 10년 이상 장기거주하시는 분도 렌트로 지내는 분도 있다. 왜 구매보다는 렌트를 선호하는 걸까? (아래는 교민들의 의견과 카더라에 바탕한 글입니다.) - 외국인 주택 구매 제한 말레이시아에서는 외국인이 거주 할 수 있는 수준의 집이 제한되어있다. 현지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집은 저렴하나 더 나은 삶을 바라며 말레이시아로 왔을 텐데, 한국 수준의 보안과 시설을 갖춘 콘도를 원한다면 기준을 낮춰서 자택을 구하는 사람들은 적을 것이다. 또한 주택 구매 한도에도 제한이 있었는데, 2019년 올해까지 쿠알라룸푸르와 셀랑오르주는 100만 링깃 이상의 주택만 구매가 가능하도록 설정되어 있었다. 20..
먹고 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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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I 추천 수제버거 맛집 버거온식스틴 Burger on 16 흔히 계란이 완전식품으로 불리지만 나는 햄버거, 특히 수제버거도 완전식품에 속한다고 생각한다. 빵 사이에 고기 야채라니 탄단지+채소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것이 아닌가? 다만 감자튀김과 같이 먹었을 시.. 건강상의 문제가 될 뿐이지. 말레이시아에서 좋아하는 햄버거집 몇 곳이 있는데 - My Burger Lab(버섯 들어간 버거 제외), Carl's Jr., 그 중에서도 좋아하는 수제버거집을 알린다. 회사 분이 소개 해주신 수제버거집. 가격도 한국에 비하면 그리 비싸지 않고 맛나다! 구글 리뷰에 한국인들 후기가 많으니 한국인 입맛에도 맞다 헤헤. 위치는 버자야 타임스퀘어 뒷길. 주차가 조금 어려운 것이 함정이나 주변에 유료주차장이 있다. 외관은 이렇게 생겼다. 내부, 외부 좌석이 있는데 에어컨 쐬면서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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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I 푸릇푸릇 색다른 화원 카페 Plant and Pot Studio 요즘 인테리어 유행이 -먹었으면 빨리 떠나세요- 인지 하나같이 손님을 거부하는 의자를 가져다 놓은 곳이 대부분인데 그런 곳엔 한두 시간도 앉아있기 힘들어서 의자가 편한 카페를 찾고 있다. 새로운 카페를 찾던 중 암팡에 저장해놓은 곳이 있어서 방문하기로 했다. 묘목 파는 화원과 카페를 같이 하는 곳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멀리서 봐도 존재감을 뿜뿜 내비치고 있었다. 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외관이 깔끔했다. 주위에 아무것도 없어서 더 눈에 띄는 느낌 벨을 누르고 기다리면 직원이 나와서 문을 열어준다. 1층은 푸릇푸릇 작은 풀들이 손님을 반긴다. 카페는 2층에 있다. 계단을 올라가면 깔끔하게 꾸며놓은 포토존이 나오고 뒤를 돌아보니 카페 입구가 보인다. 이 공간에도 테이블을 더 둘 수 있을 텐데 그렇지 않아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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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 l 일본 분위기 맛집 쿠알라룸푸르 이자카야 하마쇼 Hamasho 2년 반 동안 함께 일했던 K님의 이른 송별회를 하기로 하고 식당을 알아보았다. MCO가 시작할 것 같아 서둘렀는데 이제 생각해보면 정말 잘한 일이었다. 밥 한 끼도 못하고 보낼 뻔했고요ㅠ_^ 다시는 못 가볼 좋은 곳 없을까 하다가 회가 먹고 싶어서 이자카야를 뒤지게 되었고! 데사스리하타마스에 있는 이자카야 중 하나를 골라 불싸지르게 되었다. 일본 친구들이 소개시켜준 곳 중 하나이기도 하고요. 위치는 데사스리하타마스 Ice cream Bar 근처에 위치하고 있고 만약 찾아보지 않았다면 눈에 안 들어올 외관이긴 하다... 워낙 주변에 좋게 꾸며놓은 곳이 많아서 오픈 전에 찾아간 거라 사진 찍을 당시에는 붐비지 않았는데 나중에는 만석이 되었다. 분위기는 어느 일본 술집 같은 분위기 정신이 없다는 말씀 벽에 ..